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배꼽 티를 입은 자매님 1

어느 젊은 자매님이 몇주일 동안 매일 미사에 참례했다. 그런데 미사에 나올때마다 배꼽 티에 핫 펜츠를 입고 나오는 것이었다. 신부님은 그 자매님의 모습을 보고서 몇번은 지나치다가 어느날 그 자매님을 불렀다. “자매님! 성당에 올때는 좀 옷을 더 입고 오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그러자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교리 시간에…

수녀님께서 아이들 첫영성체 교리를 하고 계셨다. 그런데 한 아이가 계속 졸고 있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수녀님은 그 아이에게 다가갔다. “베드로 너 지금 졸고 있니?” “아닙니다. 수녀님!” “베드로! 너 졸고 있는것을 내 눈으로 똑똑히 봤는데도?” “아닙니다 수녀님. 졸지 않고 확실히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신부님! 앞문 열려 있는데유?

어느 예비자 교리 시간 신부님께서 열심히 교리를 하고 계셨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신부님의 앞문(?)이 열려 있는 것이 아닌가? 앞에서 열심히 교리를 듣던 자매님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할바를 몰랐다. 그래서 자매님은 망설이다가 신부님께 이렇게 속삭였다. “저기 신부님! 앞문(?) 열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예비신자교육 | 댓글 남기기

Re..믿지 않으므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 ┼ ▨ 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 – 마태13장54-58절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주님! 하신 말씀이 참 재미있는 상황이네요. 믿지 않으므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믿어야 기적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믿지 않으므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 ┼ ▨ 저사람은 목수의아들이아닌가? – 마태13장54-58절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주님! 하신 말씀이 참 재미있는 상황이네요. 믿지 않으므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믿어야 기적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