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Re..가난한 주의 종이

================================ ┼ ▨ 안나 형님!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천주께 영광! 요안나! 이 음악이 들리니? 가난한 주의 종, 주님 모신 이 큰 감격! 안나가 참으로 좋아하는 성가인데 애절한 선율이 흐른다. 님을 모시는 이 감격! 아! 님은 님은 이 보잘 것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 ┼ ▨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 마태18장,15-20절 ┼ 주님! 들리세요? 멋진 선율이 흘러나와 잠시 눈을 감고 당신 안에 머물러봅니다. 신앙의 신비여! 가난한 주의 종 당신 모신 이 큰 감격! 지친 안나의 육신이 사랑 안에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 ┼ ▨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 마태18장,15-20절 ┼ 주님! 들리세요? 멋진 선율이 흘러나와 잠시 눈을 감고 당신 안에 머물러봅니다. 신앙의 신비여! 가난한 주의 종 당신 모신 이 큰 감격! 지친 안나의 육신이 사랑 안에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증오와 용서

증오와 용서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저는 어른이 다 되어 매를 맞아본 일이 두 번 있습니다. 한 번은 군복무 시절이고 또 한 번은 신문사 논설위원을 하며 정보기관에 붙잡혀 갔을 때입니다. 정보기관의 매는 독재정권 시절이라 그렇다 치고, 군대의 매는 아무리 조직의 횡포라 해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증오와 용서

증오와 용서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저는 어른이 다 되어 매를 맞아본 일이 두 번 있습니다. 한 번은 군복무 시절이고 또 한 번은 신문사 논설위원을 하며 정보기관에 붙잡혀 갔을 때입니다. 정보기관의 매는 독재정권 시절이라 그렇다 치고, 군대의 매는 아무리 조직의 횡포라 해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