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Re..짐이 너무 무거웠군요.

================================ ┼ ▨ 위선자, 바리사이파, 율법학자 – 성서상식 ┼ 딱해라. 짐이 너무 무거워 낑낑거리며 하늘나라 아버지께 가는 길이 행복하지 못했네요. 누가 그랬을까? 이런 전례들로 사람들을 구속하여 힘들게 하다니,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중심을 잃어버리고 곁가지들을 잡고 예배하게 하다니  그래서 우리 주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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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죽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그 때에 헤로데는 일찍이 사람을 시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그것은 헤로데가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하였다고 해서 요한이 헤로데에게 “동샌의 아내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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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죽음

<지금 곧 세레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 주십시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7-29 그 때에 헤로데는 일찍이 사람을 시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그것은 헤로데가 동생 필립보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하였다고 해서 요한이 헤로데에게 “동샌의 아내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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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우구스티노 축일을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

아우구스티노 형제님들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고백하신 성인의 영성으로 신앙 안에서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축일을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며 성 아우구스티노의 어머니 성녀 모니카의 덕행을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녁노을 모니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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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맞아요. 당신 말씀이.

================================ ┼ ▨ 너는 회칠한 무덤과 같으니… – 묵상 ┼   1> 회칠한 무덤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깨끗하다.     더 생각 안납니다. 2>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똑똑하고 많이 아는 사람. 제 앞가림을 잘 하는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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