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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02
Re..하느님의 어린양
================================ ┼ ▨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인줄 알아라 – 요한 1,29-34 ┼ “이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세례자요한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사람위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 분 줄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어린양
================================ ┼ ▨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인줄 알아라 – 요한 1,29-34 ┼ “이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세례자요한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성령이 내려와서 어떤사람위에 머무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 분 줄 … 계속 읽기
Re..세례자 요한은 진실로…
자기를 낮추었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가끔 두드리고 또 두드려도 대답없는 분을 만나게되면 아니 이렇게 사랑을 주는데도 반응이 없다니 하고 불쾌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마도 은연중 제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줄 알고 있나봅니다. 쥐뿔도 내세울것 없는데도…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게 자신을 한껏 낮추며 세상을 살아가는 … 계속 읽기
Re..세례자 요한은 진실로…
자기를 낮추었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가끔 두드리고 또 두드려도 대답없는 분을 만나게되면 아니 이렇게 사랑을 주는데도 반응이 없다니 하고 불쾌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마도 은연중 제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줄 알고 있나봅니다. 쥐뿔도 내세울것 없는데도…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게 자신을 한껏 낮추며 세상을 살아가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