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1/14)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주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은혜는 당신의 선물입니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당신의 이끄심은 신앙의 신비입니다. 나와 너를 잊게하는 부르심은 구원의 성사입니다. 모두가 당신을 살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