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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22
Re..심란해 하지 마시길….
레지나 자매님! 아주 많이 섭섭하신가 보군요 이토록 심란해 하시다니… 어제 오늘 오웅진 신부님의 개인비리 포착 문제로 조사를 한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역시 사제도 한 곳에 오래 머물면 썩을 수 있음에 가슴아팠습니다 그도 역시 인간이기에 견물생심이라고 많은 후원자들의 도움이 들어오니 처음 시작했을 … 계속 읽기
심난해….
음,,, 본당신부님이 가시거든요… 저번주일부터 심란해죽겠습니다. 미사때 느끼는건데 여러 신부님들이 저희 본당 오셔서 저희 신부님과 같이 제대위에 서 계실때, 다른신부님보다 저희 신부님 목소리 듣는 순간에 더 평화로움을 느끼고 더 기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절로 과연 우리들만의 ? 신부님이시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계속 읽기
Re..손을 펴라.
“손을 펴라.” 주님. 삶 가운데는 어렵고 아픈 일들이 많습니다. 그로인해 힘겨운 시간을 맞아 안나는 어둠에 머무르기도 합니다. 은총의 시간이지만 인식 밖의 혼돈에서 방황하는 안나에게 당신은 말씀하십니다. “안나! 손을 펴시오.” 위축된 가슴과 수심진 얼굴을 기쁨으로 돌아 오라 부르시는 당신의 타이르심. “손을 … 계속 읽기
Re..손을 펴라.
“손을 펴라.” 주님. 삶 가운데는 어렵고 아픈 일들이 많습니다. 그로인해 힘겨운 시간을 맞아 안나는 어둠에 머무르기도 합니다. 은총의 시간이지만 인식 밖의 혼돈에서 방황하는 안나에게 당신은 말씀하십니다. “안나! 손을 펴시오.” 위축된 가슴과 수심진 얼굴을 기쁨으로 돌아 오라 부르시는 당신의 타이르심. “손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