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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17
아! 걷고 있다니
메리 포터 수녀님. 당신은 어떠하셨습니까? 안나는 당신에 대해 서술한 책을 읽으며 하느님의 계획은 참 재미있다 싶었습니다. 수도원의 창립자로 당신 같은 병자를 선택하셨으니 말입니다. 당신의 지도 신부님은 유독 당신에게 엄하셨지요? 다른 수녀님들은 신부님의 가혹한 태도에 마음이 아파 안타까워 하였으나 당신만은 묵묵히 … 계속 읽기
Re..일어나 걸어 가거라.
주님.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만나셨네요. 모여드는 군중들, 소리, 소리, 소리들! 당신을 알기 보다 당신의 능력에 관심이 있었던 절박한 우리 형제 자매들의 아우성 아! 혼란한 이들의 소리를 우리는 외면하지 않아야 하지요? 누가 있어 그들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당신의 사람들인데, 그들은 … 계속 읽기
Re..일어나 걸어 가거라.
주님. 당신은 참 많은 사람을 만나셨네요. 모여드는 군중들, 소리, 소리, 소리들! 당신을 알기 보다 당신의 능력에 관심이 있었던 절박한 우리 형제 자매들의 아우성 아! 혼란한 이들의 소리를 우리는 외면하지 않아야 하지요? 누가 있어 그들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당신의 사람들인데, 그들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