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로 주님께선 우리에게 좀더 겸손한 삶을 투명한 삶을 살도록 이끄시네요.. “국가가 우리에게 가난한 이들을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사회가 우리에게 가난한 이들을 허락해 주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분은 오직 주님 이십니다. 모두가 우리를 외면한다 해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시는 … 계속 읽기 →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