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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19
Re..와서 보라.
주님. 오늘은 사무엘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을 보니 안나도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83년인지 다음 해인지 사순시기 였는데 안나는 하루에 한 번 당신께 문안하겠다고 약속하고는 매일 조배를 하던 사순시기였습니다. 그 날도 안나는 아무도 없는 감실 앞에 앉아 당신께 온갖 수다 다 떨며 … 계속 읽기
Re..와서 보라.
주님. 오늘은 사무엘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을 보니 안나도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83년인지 다음 해인지 사순시기 였는데 안나는 하루에 한 번 당신께 문안하겠다고 약속하고는 매일 조배를 하던 사순시기였습니다. 그 날도 안나는 아무도 없는 감실 앞에 앉아 당신께 온갖 수다 다 떨며 … 계속 읽기
기도하기 싫어하던 친구오빠이야기
옛날 무척 친했던 친구가 있었어요 구교우 집안에 막내였던 친구는 위로 오빠둘 .언니 둘 있고 친구는 막내였어요 부모님 모두 열심한 교우였는데 저녁마다 모여서 저녁기도를 하는데 늘 작은 오빠는 오빠방에서 문도 안열어 주고 늘 자기혼자 저녁에 음악을 듣는건지(그땐 대학생이였음),,,같이 기도하자구 해두 기도하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