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1-18

꽃동네 박마태오 수사님 집지으셨어요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수사님께서 집을 지으셨데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언제나 꽃동네 안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이야기 따끈한 소식들을 나누고자 좋은일 많이 하시는 마태오 수사님의 홈피 열음을 여기에도 소식 전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더 기분이 좋은것은 홈피 대문을 저희 작은 수녀원 장미꽃 울타리를 배경으로 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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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

† 찬미예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죄 많은 저에게 얼마나 희망이며 다행인가 라는 생각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무례하지만 주님의 따뜻하고 넓은 가슴으로 갈 수 있는 구원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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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

† 찬미예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죄 많은 저에게 얼마나 희망이며 다행인가 라는 생각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무례하지만 주님의 따뜻하고 넓은 가슴으로 갈 수 있는 구원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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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아! 사무엘아!

  어느날 문득 하느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나는 어떻게 응답을 했을까요? “주님! 말씀하십시오. 종이 듣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까? …. 주님의 음성이 들려 옵니다. 내 마음 안에서 들여 옵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의 음성에 귀를 막습니다. 주님! 조금만 더 제 맘대로 살께요. 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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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 2 주일 강론 모음

  연중 제 2 주일                16. 김정진 신부(나)/ 27         17. 최경환 신부(나)/ 28              18. 표창준 신부(나)/ 30         19. 최익철 신부(나)/ 33              20. 이계중 신부(나)/ 35         21. 김몽은 신부(나)/ 36             22. 조순창 신부(나)/ 37         23. 김영진 신부(나)/ 38              24. 강길웅 신부(나)/ 41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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