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1-12

Re..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예수님께서 요르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요한이 외치는- “내뒤에 오시는 크신분” 이 예수님자신이라고 내세우지도 않으신다. 우리를 위해 하느님이신 분이 스스로 낮추시어 세례받는 무리속에 줄을 서시어 세례를 받으신다. 우리를 위해 모범을 보이신 것이다. 공동체에서 예수님과 같은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어- 공동체를 높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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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세례는 주님! 죄인에서 의인으로 새로 나는 날. 세례는 안나라는 이름을 받아 아버지 마냥 거룩해 지는 날. 세레는 순간순간의 회심으로 선물을 받는 은총의 시간. 세례는 영원에 이르는 아버지의 인장 아! 세례는, 안나가 누구인지 찾아 가는 표지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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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사랑하는 이들!

주님. 축하 드립니다. 오늘은 당신이 새로 나신 날! 날 위해 모범 보이시느라 하느님이 몸소 줄서시어 물 속에 잠기신 날. 아! 하느님이 사람 되시어 사람이 하느님의 자녀됨을 보여주신 날 만민에게 선포하시는 아버지의 선물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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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사랑하는 이들!

주님. 축하 드립니다. 오늘은 당신이 새로 나신 날! 날 위해 모범 보이시느라 하느님이 몸소 줄서시어 물 속에 잠기신 날. 아! 하느님이 사람 되시어 사람이 하느님의 자녀됨을 보여주신 날 만민에게 선포하시는 아버지의 선물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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