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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14
Re..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어이가 없어셨죠? 아버지께서 주신 거룩한 품위를 손상시키고 어둠에 휘둘리는 안나 보며 안타까워 소리를 지르셨으니! 늘 인내하시는 당신이, 상대방을 배려하시며 기다리기를 지쳐 하시지 않으시는 당신이 안나 가슴에 더부살이 하고 있는 어둠 향해 “떠나라” 명하셨으니, 주님. 어둠도 빛을 인식하고, 빛도 어둠을 인식하며 … 계속 읽기
Re..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어이가 없어셨죠? 아버지께서 주신 거룩한 품위를 손상시키고 어둠에 휘둘리는 안나 보며 안타까워 소리를 지르셨으니! 늘 인내하시는 당신이, 상대방을 배려하시며 기다리기를 지쳐 하시지 않으시는 당신이 안나 가슴에 더부살이 하고 있는 어둠 향해 “떠나라” 명하셨으니, 주님. 어둠도 빛을 인식하고, 빛도 어둠을 인식하며 … 계속 읽기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더러운 악령이 소리를 지릅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소리를 내고 있습니까?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첨부: b5cc3edf_“나는_당신이_누구신지_압니다”1.hwp
첨부: b5cc3edf_“나는_당신이_누구신지_압니다”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b5cc3edf&name=b5cc3edf_“나는_당신이_누구신지_압니다”1.hwp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알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하는 소리가 뭔 소리인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회당에 들어가서 사람들을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 가르치면 무척 쉽습니다. 아니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