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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21
김화태 신부의 장례미사 강론
장례미사 ———— 김화태 신부 오늘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삶을 영위하다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 주님께로 나아간 망자 ○○○의 영결미사에 참례하고 있습니다. 우선 고 ○○○의 부모, 가족, 친지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 자리에 함께 모여 마지막 가시는 길을 … 계속 읽기
윤석원 신부의 장례미사 강론
장례미사 강론 ———– 윤석원 신부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 어른들께서는 아직 망자 ○○○의 생시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실 것입니다. 임종을 앞에 두고 병고와 마지막 싸움을 하시던 용감하고도 거룩한 모습이며 여러 가지 추억들이 아직도 생생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께서는 많은 친지와 … 계속 읽기
이영길 신부의 강론
박 로제 신부영전에 ———- 이영길 신부 「주여 당신 종이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신부님! 신부님을 마지막 떠나보내는 영결미사는 서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희망이신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 신부들은 행렬하여 성당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른 신부님의 일생을 단점으로 설명해 이 … 계속 읽기
배무영 신부의 친구를 보내는 강론
고 정해성 신부영전에 ——— 배영무 신부 사랑하는 벗 「바다의 별」 해성아! 이제는 우리와 유명을 달리한 네 앞에서 이렇게 동창을 대표하여 조사를 하다니 이게 어찌된 일이냐? 노령에 계신 부모님과 형님 누님들 그리고 너를 애지중지하시던 삼촌 신부님, 너를 아끼고 오랜 우정으로 … 계속 읽기
최홍길 신부의 사는 죽음과 죽는 삶
사는 죽음과 죽은 삶 ———- 최홍길 신부 그리스도 신앙인이라면 누구든지 그 삶 전체를 통하여 잘 살고 잘 죽기로 작정하여 사는 이들이라고 하겠지만 특별히 11월 위령성월은 더욱 열심히 죽은 이를 위해 기도하고 또 자신의 삶과 죽음을 깊이 체험하며 사는 한달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