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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1-24
Re..뭐가 잘못되었나요?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를 부르십니다. 그런데 잘난 사람만 뽑으신 것은 아닌듯 합니다. 못나도 그분을 향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약하지만 그래서 더욱 스승께 의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유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이었다면 유다를 뽑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아닌듯 합니다. 결코 유다를 … 계속 읽기
Re..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이렇게 됐을까요? 모든 글들이 여백없이 한데모여 있다니, 주님 곁에 있으려는 안나의 원의로 글들 마저 함께 있게 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Re..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이렇게 됐을까요? 모든 글들이 여백없이 한데모여 있다니, 주님 곁에 있으려는 안나의 원의로 글들 마저 함께 있게 하시는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당신 곁에!
주님. 당신이 항상 안나와 함께 하심을 압니다. 안나도 당신 곁에 있읍을 압니다. 당신 곁에, 그리고 안나 곁에 계시는 당신이신데 안나는 당신이 목마름니다. 보이지 않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안나가 더는 목마르지 않게 크다란 소리로 이렇게 말해 주소서. “사랑해.” 아! 내 … 계속 읽기
Re..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주님. 안나의 가장 큰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 곁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한다고 늘 함께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늘 만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당신의 보편적인 사랑 안에서 바라보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합당한 방법임을 깨닫습니다. 사랑하면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이 적어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