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10여 년 전의 일입니다. 저희 가정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해지자 안나는 아버지 신부님이신 신부님을 찾아가 상황을 말씀 드렸습니다. 안나가 말씀드렸던 근원은 어떻게 해야할지와 요셉 형제를 꾸중해 주시라는 응석이 담겨있었습니다. 부부간의 문제는 두 사람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가정이 바로 선다는 안나 … 계속 읽기 →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8)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