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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꽃동네 박마태오 수사님 집지으셨어요
찬미예수님 사랑합니다. 수사님께서 집을 지으셨데요!! 너무너무 기쁩니다.^^ 언제나 꽃동네 안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이야기 따끈한 소식들을 나누고자 좋은일 많이 하시는 마태오 수사님의 홈피 열음을 여기에도 소식 전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더 기분이 좋은것은 홈피 대문을 저희 작은 수녀원 장미꽃 울타리를 배경으로 해서 … 계속 읽기
Re..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
† 찬미예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죄 많은 저에게 얼마나 희망이며 다행인가 라는 생각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무례하지만 주님의 따뜻하고 넓은 가슴으로 갈 수 있는 구원의 … 계속 읽기
Re..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
† 찬미예수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죄 많은 저에게 얼마나 희망이며 다행인가 라는 생각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무례하지만 주님의 따뜻하고 넓은 가슴으로 갈 수 있는 구원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