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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Re..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어이가 없어셨죠? 아버지께서 주신 거룩한 품위를 손상시키고 어둠에 휘둘리는 안나 보며 안타까워 소리를 지르셨으니! 늘 인내하시는 당신이, 상대방을 배려하시며 기다리기를 지쳐 하시지 않으시는 당신이 안나 가슴에 더부살이 하고 있는 어둠 향해 “떠나라” 명하셨으니, 주님. 어둠도 빛을 인식하고, 빛도 어둠을 인식하며 … 계속 읽기
어이가 없어셨죠? 아버지께서 주신 거룩한 품위를 손상시키고 어둠에 휘둘리는 안나 보며 안타까워 소리를 지르셨으니! 늘 인내하시는 당신이, 상대방을 배려하시며 기다리기를 지쳐 하시지 않으시는 당신이 안나 가슴에 더부살이 하고 있는 어둠 향해 “떠나라” 명하셨으니, 주님. 어둠도 빛을 인식하고, 빛도 어둠을 인식하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