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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3월월
“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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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예”와 “아니오”
예수님께서는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하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말이 쉽지 그것이 어디 보통 사람들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이겠습니까? “예”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있습니까? “아니오” 해야 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침묵하고 … 계속 읽기
Re..캄캄한 하늘
하늘이 잔뜩 내려 앉아 캄캄하기만 하군요. 이라크전쟁으로 마음 어수선한데 하늘도 슬퍼서 날씨가 이런건 아닐까요?…….. 폭격을 하고 총을 쏘아대는 걸 TV로 구경만 하고 파병까지 하겠다는데도 가만히 있는다는게 이래도 되나 싶어 마음이 영 안 좋습니다. “촛불 시위라도 해야 되는것 아닐까? 기도만 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