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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02
Re..감옥에 있는 요한.
주님. 삶이란 참 다양한 일들로 이어집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은 별일도 아닌 일에 열정을 쏟는 것 같아 안나는 웃음이납니다. 다 지나가는 것을, 조금만, 조금만 물러서면 되는 것을 아우성합니다. 안나가 그렇다는 고백입니다. 주님! 감옥에 갇힌 세례자 요한께서는 자신의 죽음을 앞에 … 계속 읽기
Re..감옥에 있는 요한.
주님. 삶이란 참 다양한 일들로 이어집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은 별일도 아닌 일에 열정을 쏟는 것 같아 안나는 웃음이납니다. 다 지나가는 것을, 조금만, 조금만 물러서면 되는 것을 아우성합니다. 안나가 그렇다는 고백입니다. 주님! 감옥에 갇힌 세례자 요한께서는 자신의 죽음을 앞에 … 계속 읽기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사람들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예수님께서는 믿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 옆에 … 계속 읽기
첨부: d441b1cd_내가_바로_생명의_빵이다1_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d441b1cd&name=d441b1cd_내가_바로_생명의_빵이다1_1.hwp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말씀연구> 빵을 배불리 먹은 군중들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 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 계속 읽기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말씀연구> 빵을 배불리 먹은 군중들은 예수님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 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