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06

Re..모든 근심 걱정 벗어버리고 훌훌 떠나….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는 모세를, 하나는 엘리야를 모셨으면 합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늘 성모님께서 짜 주신 옷 한 벌을 입으시고 먼지가 풀풀 날리는 사막도 걸어서 다니시고 이리 저리 동네마다 사람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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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든 근심 걱정 벗어버리고 훌훌 떠나….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을 모시고 하나는 모세를, 하나는 엘리야를 모셨으면 합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늘 성모님께서 짜 주신 옷 한 벌을 입으시고 먼지가 풀풀 날리는 사막도 걸어서 다니시고 이리 저리 동네마다 사람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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