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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22
Re..그렇게 살지 못해 죄송……
내 마음과 목숨까지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죄송하게도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은혜를 받고 이만큼 가르켜 주시면 갚아 드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가? 이또한 죄송하게도 내 몸은 디지게 애끼면서 남에겐 대충하며 살고 있네요. 그러한 형편이다보니 오늘 … 계속 읽기
Re..그렇게 살지 못해 죄송……
내 마음과 목숨까지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죄송하게도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은혜를 받고 이만큼 가르켜 주시면 갚아 드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가? 이또한 죄송하게도 내 몸은 디지게 애끼면서 남에겐 대충하며 살고 있네요. 그러한 형편이다보니 오늘 … 계속 읽기
Re..하느님께 드리는 사랑은 …
하느님께 드리는 사랑은….. 예수님 당시에는 율법은 지켜야할 계명이 248개 조항 금기조항이 361개 조항 합이 613개 조항으로 세분화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많은 법규를 지킬 수 있었을까요. 특권층 즉 기득권을 가진 자들 외에는 열심인 사람 외에는 그런 것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을 … 계속 읽기
Re..하느님께 드리는 사랑은 …
하느님께 드리는 사랑은….. 예수님 당시에는 율법은 지켜야할 계명이 248개 조항 금기조항이 361개 조항 합이 613개 조항으로 세분화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 많은 법규를 지킬 수 있었을까요. 특권층 즉 기득권을 가진 자들 외에는 열심인 사람 외에는 그런 것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