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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25
Re..하느님의 옥좌.
주님. 오늘 당신 사제께서 당신의 말씀을 들려 주실 때 안나는 웃는 무례함을 범했습니다. “눈 먼 자들아! 눈 먼 자들아! 너희는 화 있을진저”하시기에 ‘아이고, 우리 주님 많이도 화 나셨구나. 저렇게 강경하게 말씀하시다니…………’하고 안나는 웃었습니다. 당신이 꾸중하시면 안나가 진지하게 듣고 겸손되이 태도를 … 계속 읽기
Re..하느님의 옥좌.
주님. 오늘 당신 사제께서 당신의 말씀을 들려 주실 때 안나는 웃는 무례함을 범했습니다. “눈 먼 자들아! 눈 먼 자들아! 너희는 화 있을진저”하시기에 ‘아이고, 우리 주님 많이도 화 나셨구나. 저렇게 강경하게 말씀하시다니…………’하고 안나는 웃었습니다. 당신이 꾸중하시면 안나가 진지하게 듣고 겸손되이 태도를 … 계속 읽기
Re..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느님의 뜻을 바로 알려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절감케하는 아침입니다. 나는 매사 매순간 결단을 내리면서 살아갑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런 와중에서 결단을 내리기 전에 한번쯤 주님을 기억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심으로 하루 아침을 시작하지만 일에 빠지다 보면 온 종일 주님생각 … 계속 읽기
Re..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느님의 뜻을 바로 알려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절감케하는 아침입니다. 나는 매사 매순간 결단을 내리면서 살아갑니다.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이런 와중에서 결단을 내리기 전에 한번쯤 주님을 기억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심으로 하루 아침을 시작하지만 일에 빠지다 보면 온 종일 주님생각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