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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26
Re..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주님. 오늘도 안나는 당신 말씀에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읽고 또 읽으며 웃었습니다.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삼키는 미욱한 녀석들, 다른 이에게는 냉정 할 줄 알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한 야박한 녀석들, 회개하는 마음 보다 타인에게 보여지기에 급급한 속 얕은 녀석들.”등등 하시며 꾸짖으시는데 안나는 … 계속 읽기
Re..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주님. 오늘도 안나는 당신 말씀에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읽고 또 읽으며 웃었습니다. “하루살이는 걸러 내면서 낙타는 삼키는 미욱한 녀석들, 다른 이에게는 냉정 할 줄 알면서 자신에게는 관대한 야박한 녀석들, 회개하는 마음 보다 타인에게 보여지기에 급급한 속 얕은 녀석들.”등등 하시며 꾸짖으시는데 안나는 … 계속 읽기
Re..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예수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 중에는.. “이 위선자들아… 악마의 족속들아…” 등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뜨끔.. 심장이 벌렁…. 얼굴이 화끈…. 혹시 내가 바리사이파나..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내 … 계속 읽기
Re..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먼저 잔속을 깨끗이 닦아라…. 예수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 중에는.. “이 위선자들아… 악마의 족속들아…” 등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뜨끔.. 심장이 벌렁…. 얼굴이 화끈…. 혹시 내가 바리사이파나.. 율법학자들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