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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31
Re..이해
우연히 당직근무중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신앙에 깊이가 낮아서인지 개인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갑니다. 저희 집안에는 수도자의 길을 택한 신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군대에 갔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손자라고 항상 그리워하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휴가 다녀가고 전화한번 하지않고 갈때가 많습니다. 그것도 모르면 … 계속 읽기
Re..이해
우연히 당직근무중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신앙에 깊이가 낮아서인지 개인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 의문이 갑니다. 저희 집안에는 수도자의 길을 택한 신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군대에 갔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손자라고 항상 그리워하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휴가 다녀가고 전화한번 하지않고 갈때가 많습니다. 그것도 모르면 … 계속 읽기
Re..제 마음도 아프네요….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했는데 이것은 바로 너희와 같은 위선자를 두고 한 말이다.“ 입술로는 공경하여도 마음은 멀리 떠나 있다고…. 요즘 이사를 가려고 했으나 이사 … 계속 읽기
Re..제 마음도 아프네요….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구나. 그들은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을 하느님의 것인 양 가르친다.’ 했는데 이것은 바로 너희와 같은 위선자를 두고 한 말이다.“ 입술로는 공경하여도 마음은 멀리 떠나 있다고…. 요즘 이사를 가려고 했으나 이사 … 계속 읽기
정작 중요한 것들을 외면하는 사람들
정작 중요한 것들을 외면하는 사람들. <말씀연구> 내적인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외적인 것이 중요한가? 물론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적인 것을 무시한 체 외적인 것에만 치중한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얼굴만 잘생기면 뭐하겠습니까? 성격도 좋아야 하고, 공부도 잘해야 합니다. 오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