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용서란 마음이 같아지는 것이라는데…..
용서란 마음이 같아지는 것이라는데…… 살면서 누구를 용서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슬며시 머리를 내밀고 나를 아프게 하니 진정 용서란 어떤 것일까요. 경제적으로 피해를 준 사람을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니 그 일을 잊을 수 없고, 마음의 상처를 준 … 계속 읽기
Re.용서란 마음이 같아지는 것이라는데…..
용서란 마음이 같아지는 것이라는데…… 살면서 누구를 용서한다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슬며시 머리를 내밀고 나를 아프게 하니 진정 용서란 어떤 것일까요. 경제적으로 피해를 준 사람을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니 그 일을 잊을 수 없고, 마음의 상처를 준 … 계속 읽기
Re..고귀하고 아름다운 자신의 본 모습을 지닌 소중한 사람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너무나도 많은 빚을 탕감 받은 우리들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낫낫이 다 헤아리시어 죄를 물으시고 거기에 마땅한 벌을 주시고자 하신다면 이 세상에 단 하루도 살아있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참행복의 길을 … 계속 읽기
Re..고귀하고 아름다운 자신의 본 모습을 지닌 소중한 사람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너무나도 많은 빚을 탕감 받은 우리들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들의 죄를 낫낫이 다 헤아리시어 죄를 물으시고 거기에 마땅한 벌을 주시고자 하신다면 이 세상에 단 하루도 살아있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참행복의 길을 … 계속 읽기
Re..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이 함께 계셔주셔서 진정 고맙습니다. 단 두 세사람이라도 함께 모인 곳에는 당신도 함께 계신다니 생각만 하여도 행복합니다. 오늘 말씀은 공동체를 중히 여기라는 말씀이시죠? 일치의 삶을 살라구요. 누가 말해 주었어요. 하느님께서도 공동체를 사신다구요. 삼위일체로 모범 보이시고 계신다구요. 그 말씀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