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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예수님께서도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셨던 모양입니다.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내라고 하시네요…. 하느님의 아들이시지만 사람의 아들로써 하느님의 법이 아닌 사람의 법을 따라 잘못된 것인 줄 아시면서도 성전세를 … 계속 읽기
Re..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예수님께서도 시끄러운 것을 싫어하셨던 모양입니다.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내라고 하시네요…. 하느님의 아들이시지만 사람의 아들로써 하느님의 법이 아닌 사람의 법을 따라 잘못된 것인 줄 아시면서도 성전세를 … 계속 읽기
Re..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며 죽음을 예고하셔서 제자들을 슬프게 하시더니 고기 입속에 액수까지 정확한 돈을 꺼내서 그걸 성전세로 내라고 하시니 그 때 제자들의 마음은 또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저는 예수님이 ‘비위를 건드릴 것 없다’ 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전지 전능한 하느님의 … 계속 읽기
Re..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예수님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며 죽음을 예고하셔서 제자들을 슬프게 하시더니 고기 입속에 액수까지 정확한 돈을 꺼내서 그걸 성전세로 내라고 하시니 그 때 제자들의 마음은 또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저는 예수님이 ‘비위를 건드릴 것 없다’ 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전지 전능한 하느님의 … 계속 읽기
Re..남에게 세심한 배려를 하게 하소서!!
† 사람이 살아가면서 혼자가 아닌 어울려 산다는것 자체가 조금은 어렵다면 어렵고 쉬우면 쉬울 수 있는데 공동체를 이루어 살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이의 성격들을 봐야하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시행착오도 많고 사람들끼리의 상처 또한 많음을 참 많이 봐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혼자만 살 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