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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너무 하시는 군요..
믿음이 있는데도.. 산이 안움직여지더구만요.. 믿음이 있는데도.. 모든 일이 잘 되지는 안더구만요.. 믿음이 있는데도.. 믿음이 없는것인가요? ㅎㅎ 그러면.. 주님 !! 당신이 계속 성화를 받으셔야 하겠군요…^^ 오늘도 주님께.. 성화나 부릴랍니다..^^ 제 성화도 받아주셔요.. 저도 살려주시고.. 여기 보화의 씨를 뿌리는 님들도 살려주시고… 모두 … 계속 읽기
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시몬의 마음이 우리들 마음이었을거 같습니다… 구경꾼이었던 그가…. 떠밀려… 어정쩡한 모습으로 얼결에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것.. 그러나 그것이 주님께는 얼마나 큰 휴식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들의 어리숙한… 어정쩡한 사랑일지라도 아마.. 아니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에서일지라도 … 계속 읽기
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시몬의 마음이 우리들 마음이었을거 같습니다… 구경꾼이었던 그가…. 떠밀려… 어정쩡한 모습으로 얼결에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것.. 그러나 그것이 주님께는 얼마나 큰 휴식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들의 어리숙한… 어정쩡한 사랑일지라도 아마.. 아니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에서일지라도 … 계속 읽기
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
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