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죽음의 힘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안나도 알아요, 주님. 죽음의 힘 조차도 감히 당신을 누르지 못한 다는 것을요. 어떤 환난도, 어떤 고통도, 어떤 박해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지고하면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도 말에요. 문제는, 안나가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죽음의 힘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안나도 알아요, 주님. 죽음의 힘 조차도 감히 당신을 누르지 못한 다는 것을요. 어떤 환난도, 어떤 고통도, 어떤 박해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지고하면 당신에게서 안나를 떼어 놓을 수 없다는 것도 말에요. 문제는, 안나가 당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부끄러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서는 너희 선조들을 사랑하셔서 그 후손을 택하셨다

저는 알고 있나이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서는 너희 선조들을 사랑하셔서 그 후손을 택하셨다

저는 알고 있나이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8/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