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우리가 주님을 두고…

가끔.. 딴청 피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유혹에 빠지기는 해도…. 제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가겠습니까? 가끔.. 주님.. 저에게는 늘 당신이 있습니다.. 아직도 믿음이 완전하지 못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서.. 저는 죄를 지으면서도(?)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예쁘죠? 아마 당신을 아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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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WIDTH=190 HEIGHT=236 ▣ 피 우애가 좋은 오누이가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착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덟 살 난 아들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습니다.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피가 급히 필요했습니다. 같은 혈액형을 가진 다섯 살 박이 딸을 향해 아버지가 조심스럽게 물어 봤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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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 저 사람 혹시 미친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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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우리가 주님을 두고 누구를 찾아 가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빵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바로 그 생명의 빵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 저 사람 혹시 미친 사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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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대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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