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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나해 연중제 21주일 강론
나해 연중제 21주일 오늘은 연중제 21주일입니다. 우리는 몇 주 동안 예수님께서 생명의 빵이심을 들었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그러나 많은 유다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저 사람은 목수 요셉의 아들이 … 계속 읽기
Re..그렇게 살지 못해 죄송……
내 마음과 목숨까지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죄송하게도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은혜를 받고 이만큼 가르켜 주시면 갚아 드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가? 이또한 죄송하게도 내 몸은 디지게 애끼면서 남에겐 대충하며 살고 있네요. 그러한 형편이다보니 오늘 … 계속 읽기
Re..그렇게 살지 못해 죄송……
내 마음과 목숨까지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는가? 죄송하게도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은혜를 받고 이만큼 가르켜 주시면 갚아 드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럼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가? 이또한 죄송하게도 내 몸은 디지게 애끼면서 남에겐 대충하며 살고 있네요. 그러한 형편이다보니 오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