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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주님께서는 매주 저희를 위해 잔치를 준비하는데… 전 그 잔치에 갈때마다 예복을 한번도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의 예복또한 입어본적이 없지만… 겉옷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했습니다.. 날씨가 덥다는 핑게로… 양말도 신지않고.. … 계속 읽기
오늘도 비가….
새벽녁에 몇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비내리는 소리에 눈을떳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창넘어의 세상…..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군요. 중.고등부 캠프때도 비…휴가때도비…교사 m.t 때두비…. 올여름은 비와 함께 지낸 야외생활 ㅋㅋㅋ 어제 뉴스을 보니 예년보다는 일조량이 71% 비오는 날은 36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사짓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dominusdays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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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예복을 입지 않고 잔칫집에 들어갔다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쫓겨나 바깥 어두운데서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는 사람! 생각만 해도 끔찍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새 집을 사서 이사를 가려고 하다가 그 집이 들어 가 … 계속 읽기
Re..“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예복을 입지 않고 잔칫집에 들어갔다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쫓겨나 바깥 어두운데서 가슴을 치며 통곡을 하는 사람! 생각만 해도 끔찍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새 집을 사서 이사를 가려고 하다가 그 집이 들어 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