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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4-01-22
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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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귀경길 조심하시길…
너무도 추운 설이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얼어 버렸습니다. “우리 집이 이렇게 추웠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해안은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얼마나 미끄러운지. 체인 없이 다니는 사람들은 무지 어려웠을 것입니다. 아침에 방송을 들으니 새벽 7시에 정읍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어제 … 계속 읽기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입니다. 설은 한 해의 첫 날로서 새로운 몸가짐과 정신으로 어른들께 세배하고 이미 돌아가신 조상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가끔은 마지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주간 성지순례를 다녀오니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그리고 탈상까지 끝났다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