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입니다. 설은 한 해의 첫 날로서 새로운 몸가짐과 정신으로 어른들께 세배하고 이미 돌아가신 조상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가끔은 마지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주간 성지순례를 다녀오니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그리고 탈상까지 끝났다는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