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주님, 당신께 죄를 지었사오니 저희를 불싼히 여기소서

연중 제3주간 금요일(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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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께 죄를 지었사오니 저희를 불싼히 여기소서

연중 제3주간 금요일(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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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앗은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연중 제3주간 금요일(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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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앗은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연중 제3주간 금요일(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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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묵상의 “예” 입니다.

  잘못된 묵상의 예 입니다. 먼저 예전에 제가 한 내용입니다. 등불이 필요한 곳은 어디입니까? 어두운 곳입니까? 아니면 밝은 곳입니까? 책상에 앉아 있으니 오후의 태양이 방안에 가득해서  너무 눈이 부셨습니다. 그래서 커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커튼을 내리니 책의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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