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잘못된 묵상의 “예” 입니다.
잘못된 묵상의 예 입니다. 먼저 예전에 제가 한 내용입니다. 등불이 필요한 곳은 어디입니까? 어두운 곳입니까? 아니면 밝은 곳입니까? 책상에 앉아 있으니 오후의 태양이 방안에 가득해서 너무 눈이 부셨습니다. 그래서 커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커튼을 내리니 책의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등불과도 같습니다.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지 않느냐? 갈릴래아의 작은 집안에서 사용되던 등잔는 질그릇으로 된 편편한 접시인데, … 계속 읽기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등불과도 같습니다.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지 않느냐? 갈릴래아의 작은 집안에서 사용되던 등잔는 질그릇으로 된 편편한 접시인데, … 계속 읽기
짧은 노래
벌레처럼 낮게 엎드려 살아야지 풀잎만큼의 높이라도 서둘러 내려와야지 벌레처럼 어디서든 한 철만 살다 가야지 남을 아파하더라도 나를 아파하진 말아야지 다만 무심해야지 울 일이 있어도 벌레의 울음만큼만 울고 허무해도 벌레만큼만 허무해야지 죽어서는 또 벌레의 껍질처럼 그냥 버려져야지 * 류 시 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holyplacepaul
댓글 남기기
” 감추어 둔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 감추어 둔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얼마 전에 남편과 함께 부부모임을 갔었는데 친구부인이 선글라스를 끼고 와서 사람들도 잘 쳐다보지를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어 물었더니 얼굴에 점을 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는 말에 처음 만나는 사람도 아니고 몇 년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