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Re..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불편한 상황이지만 기도 하며 시댁에 명절 지내러 갔다. 세레받고도 급하면 사주보러 다니는 둘째형님. 그 조카며느리가 지난여름 세레 받고 혼인성사도 했단다. 시어머니 따라하지않고 하느님 자녀됨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두 형님께 죄송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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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성서의 말씀이 오늘 이루어졌다 .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불편한 상황이지만 기도 하며 시댁에 명절 지내러 갔다. 세레받고도 급하면 사주보러 다니는 둘째형님. 그 조카며느리가 지난여름 세레 받고 혼인성사도 했단다. 시어머니 따라하지않고 하느님 자녀됨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으로 인해 곤경에 처한 두 형님께 죄송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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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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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사람 손 들어봐유

설은 잘 보내셨지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버스정류장에서, 공항에서 처음 만났던 얼굴들은 모두 다소 어색했었죠? 더군다나 아이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생각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예비 모임도 없이 얼굴도 잘 모른채로 여러날의 여행을 함께 해야한다는 것은 상당한 우려와 호기심의 대상이 아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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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은총의 새해

연중 제3주일 (2004-01-25)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 게 하셨다.” (루가 1,1-4;4,14-21) 고향의 명절은 따스하고 다정한 정이 아직은 가득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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