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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4년 1월월
Re..은총의 새해
연중 제3주일 (2004-01-25) “주께서 나를 보내시어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 게 하셨다.” (루가 1,1-4;4,14-21) 고향의 명절은 따스하고 다정한 정이 아직은 가득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보고 … 계속 읽기
야고보: 익명으로 글 올리신 분 자복하시오. [01/24-18:30] 이영애 헬: 오잉! 울라라~~ 야고보님 익명이 뉘신교? 그라구 자복? 스스로 복을 빌 라는 말씀이신가용? ㅋㅋㅋ재미있당 [01/24-22:00] 첨부: 85a3bd35_1074930522.jpg
첨부: / 85a3bd35_1074930522.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85a3bd35&name=85a3bd35_1074930522.jpg
카테고리: holyplace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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