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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01
용서를 청합니다.
죄인에게 강복하소서.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고백성사본지는 두달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생활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할 생각도 안했습니다. 주일날에는 성당보다는 놀러 가는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주일 잘 못지켰습니다. 부모님께는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번 바쁘다고 핑계를 댔습니다. 아내 몰래 나쁜짓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 계속 읽기
가만히 있으면 손해랍니다.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 말씀은 틀린 말씀입니다. 달라고 하지 않으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당신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밟히고 얌전히 있으면 무시당하는 세상 어느 누구도 외치지 않는 이에게 무엇인가 해주려 하는 … 계속 읽기
가만히 있으면 손해랍니다.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 말씀은 틀린 말씀입니다. 달라고 하지 않으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당신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밟히고 얌전히 있으면 무시당하는 세상 어느 누구도 외치지 않는 이에게 무엇인가 해주려 하는 … 계속 읽기
가만히 있으면 손해랍니다.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주님! 이 말씀은 틀린 말씀입니다. 달라고 하지 않으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당신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밟히고 얌전히 있으면 무시당하는 세상 어느 누구도 외치지 않는 이에게 무엇인가 해주려 하는 … 계속 읽기
100원줘서 지옥보내
연중제30주간 다해 금요일 위령의 날 오늘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는 날이다. 이 미사 동안 우리는 특별히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 친지들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