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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1-01
100원줘서 지옥보내
연중제30주간 다해 금요일 위령의 날 오늘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는 날이다. 이 미사 동안 우리는 특별히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 친지들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 계속 읽기
100원줘서 지옥보내
연중제30주간 다해 금요일 위령의 날 오늘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그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는 날이다. 이 미사 동안 우리는 특별히 이미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 친지들과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위하여 … 계속 읽기
불쌍한 사람을 보았네
어제는 불쌍한 사람을 보았답니다. 술에 취해서 온 몸이 더러워졌고, 몸을 가누지 못해 함께 있는 동료와 함께 실갱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술에 취한 다는것. 취한다는것은 그 순간만큼은 좋은 듯 합니다. 계속 좋이 않다는 것이 문제이겠지만… 그런데 어제 그 사람은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직장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