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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다시 만나뵈어 기뻐요
+ 주님께 찬미 !^^ 주님의 이거룩한 성전에서 거룩한 말씀으로 거룩하게 매일을 시작하고 마칠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느님께 먼저 감사 찬미를 드린답니다. 홍 요한세자 신부님께도 감사드리고요. 모든 이웃님들께도 함께 축하인사를 나누고 싶어요. 모두 모두께 축하를,축하를 !!… 반갑습니다…(웃음)^^ 주님,온세상이 그대로 주님의 나라가 … 계속 읽기
여기가 맞나요..
† 평화 와아~ 이제 된당.. 여러님들이 오셨네요..아고~ 어렵네요.. 아무튼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요즘에 자꾸만 사이버 성당이 생겨나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머리가 쪼매 아프요.. 신부님 고생하셨습니다…그런데 여기다 쓰는 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이 그분의 시원한 사랑의 샘물을 한숨에 아니, 자주, 많이 … 계속 읽기
Re..묵상
주님! 오늘 살며시 제 눈을 감아 봅니다. 많은 것을 보고 살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하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무엇을 봐야 하는지, 무엇을 보지 말아야 하는지를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보고도 못본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제는 대청댐 주변의 단풍을 보고 … 계속 읽기
Re..소경의 치유…..독서를위한주석
소경의 치유 │ 35 예수께서 예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 어떤 소경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었다. │ 36 그는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37 사람들이 나자렛 사람 예수께서 지나가신다고 그에게 알려 주었다. 한 소경이 있었습니다. 그가 … 계속 읽기
루가 19,1-10
19 장 1 예수께서 예리고로 들어가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 그런데 마침 (거기에) 이름을 자캐오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었고 또 부자였다. 3 그는 예수가 어떤 분인지 보려고 애썼으나 군중 때문에 볼 수가 없었다. 그는 키가 작았던 것이다. 4 그래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