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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1년 11월월
루가 18,35-43
18 장 35 예수께서 예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있었던 일이다. 어떤 소경이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었다. 36 그는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37 사람들이 나자렛 사람 예수께서 지나가신다고 그에게 알려 주었다. 38 그러자 그는 “다윗의 아들 예수님, … 계속 읽기
Re..묵상
주님! 오늘 사람들이 아름다운 돌과 봉납물로 꾸며져 있는 성전을 바라보면서 황홀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황홀해 하는 사람들 중에는 저도 있었습니다. 당신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허물어질 날이 올 것입니다.” 예수님! 정작 … 계속 읽기
Re.세밀한 독서를 위해서
│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두고 아름다운 돌과 봉납물로 꾸며져 있다고 말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6 “여러분이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허물어질 날이 올 것입니다.” 겁나게 무서운 말씀입니다. 예수님시대에 아직 건축중이던 예루살렘 성전(기우너전20/19년-기원 후 … 계속 읽기
평신도의 의무와 권리
평신도의 의무와 권리 평신도란? 제207조: ① 하느님의 제정으로 그리스도교 신자들 중에는 교회 안의 거룩한 교역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법에서 성직자들이라고 부르고 그 외의 신자들은 평신도들이라고 부른다. ② 이 양편의 그리스도교 신자들 중 교회에 의하여 인정되고 재가된 서원이나 그 밖의 거룩한 결연을 … 계속 읽기
그분께서 들어주시니
못된 재판관도 과부의 청을 들어주거늘 하물며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시는 하느님이야 말할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고 나를 위해서 당신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으신 분께서 나의 청을 외면하시겠습니까? 나를 위해서 인간이 되시고 나를 위해서 수난과 죽음을 당하신 그분께서 나의 청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