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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01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활절을 맞이하며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과연 잊고 지내던 나의 사명이 무엇이며 내가 벗어 던질 십자가는 무엇인지? 찌든 일상 속에서 과연 내가 얼마나 주를 찾고 믿고 있는지 항상 되묻곤 하지만 왜 나의 모자람에 슬퍼해야 하는지? 다시금 부활의 … 계속 읽기
신부님, 감사합니다.
신부님, 덕택에 반모임 시간을 보람차게 보냈습니다.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그리고 기도 중에 신부님도 기억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로사 드림
부활하신 예수
이 세상을 참으로 사랑하사 아들 예수를 보내주신 당신의 위대한 사랑 아픈이에게 치유를 슬픈이사람에게 위로를 절망하는자에게 희망으로 세상을 다시 하신 예수님! 저를 위해 십자가 마다 않으시고 골고타 언덕길 힘없이 걸으신 그 험난한 길 바라보며 절망했지요 가시관의 그 아픔을 참아 견디며 인내라는 … 계속 읽기
Re.. 이놈들 내가 이렇게 살아났다
월요일 복음말씀 (마태복음28,8-15) “평안하냐” 어렷을적에 큰고개를 넘어야 우리 마을이 있었다. 그런데 그 큰고개에 무덤이 하나가 생기면서부터 어린 마음에 학교에서 늦게 끝나는 날이면 참으로 그 고개 하나 넘기가 머리가 서고 가슴이 조마조마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오늘 복음에서 여자들 (마리아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