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4-18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 때에 유다인들이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서로 따졌다.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사목자의 임무(30)- 시크릿 가든음악과 함께

Secret Garden의 2002년도 신보 [Once In A Red Moon] 전곡을 올려보았습니다. 노우진 신부님의 글과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목자의 주된 임무 중 하나는 사람들이 잘못된 이유로 고통받지 않게끔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릇된 전제와 잘못된 가정위에 삶의 의미를 세우는 탓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2개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 빅토리아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 빅토리아(Victoria) 16세기에 팔레스트리나 다음으로 교회음악에서 중요한 작곡가는 스페인 출신의 빅토리아(Tomas Luis de Victoria, 1548 – 1611년)이다. 당시 스페인 작곡가들은 로마에서 공부하고 스페인에서 활동하면서 로마의 작곡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는데,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로 불리던 빅토리아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빅토리아는 1565년 로마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 | 댓글 남기기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 빅토리아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 빅토리아(Victoria) 16세기에 팔레스트리나 다음으로 교회음악에서 중요한 작곡가는 스페인 출신의 빅토리아(Tomas Luis de Victoria, 1548 – 1611년)이다. 당시 스페인 작곡가들은 로마에서 공부하고 스페인에서 활동하면서 로마의 작곡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는데,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로 불리던 빅토리아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빅토리아는 1565년 로마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music2 | 댓글 남기기

저 좀 쉬었다가 돈 벌어서 다닐래요.

어느 형제님이 들려주신 말씀입니다. 그 성당에서는 미사후에 커다란 강당에서 다과를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형제가 슬며시 다가와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저 좀 있다가 다니고 싶어요” “왜요?” “돈을 벌어서 그 다음에 성당에 꼭 올께요” “무슨 말씀이세요?” “이거 얻어먹는 것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