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4-09

Re..나뭇잎이 흔들린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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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뭇잎이 흔들린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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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보다 더 힘든 것은…

하늘을 덮고 있는 먼지가 있습니다. 모래바람이 내 머리위에서 내몸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이 황사를 어떻게 이겨내고 계시는지요 그런데 황사는 시간이 지나면 지나가는 것입니다. 황사보다 더 어려운 것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황사를 이겨 내면서 나는 남에게 황사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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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25)

현세를 사는 사람들의 가장 깊은 상처는 외로움이다. 사람들은 점점 더 각박해져만 가는 경쟁사회를 살아야 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처절하게 느껴야 되는 고립된 삶을 공허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런 고립감 속에서 사람들은 공동체와의 일치된 체험을 애타게 갈구한다. 이런 고립과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 보려고 발버둥을 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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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새로 나야 된다.

유머란에 올려야 옳습네다 흠~~~새로 나야 한다. 인간이 어떻게 새로 난다 말이냐구유? 새로 나야 날지 않남유? 인간이면 어떠케 나남유? 인간인디.. 어휴 뭐가 뭔지 지가 쓰면서두 정신없구만유 한국말이란게 증말 재미있네유 그래서 이렇게 웃기도 하구유? 안그리유? 어쨋든 그분이 새로 나게 해야 한다면야 감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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