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4-17

용서와 오해

교리 1주째인 초신자입니다. 잠자리에 들려고 하다가 잊은게 있어 벌.떡. 일어나 낮에 배운 성호 긋는것을 한번 시도해봤습니다.(긋는다는것이 맞는 표현인지..) 첨으로 혼자 해보는 것이여서 무척 쑥수럽고 웃음도 나왔습니다. 아주 겸연쩍게.. 며칠전 친구로부터 멜을 받았습디다. 짧은 글과 그림파일도 함께..(임산부 요주의라는 이름을 달고) 사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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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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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야훼여, 내 마음은 교만하지 않으며 내 눈 높은 데를 보지 않사옵니다. 나 거창한 길을 좇지 아니하고 주제넘게 놀라운 일을 꿈꾸지도 않사옵니다. 차라리 내 마음 차분히 가라앉혀, 젖 떨어진 어린 아기, 어미 품에 안긴 듯이 내 마음 평온합니다. 이스라엘아, 이제부터 영원토록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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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당연히 모르지유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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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보고 싶으면…

제가 보고 싶으면 하늘을 보세요 저 하늘 구름에까지 그리움이 쌓이면 바람이 세상을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이자리에서 내 옷자락을 어루만지면 볼수 있을꺼예요 그리움이 쌓이고 쌓일때 그때야 더 반가울꺼예요 …. 이거 만나자는거여 말자는거여…. … 늘 관심 갖고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당 좋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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