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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19
지금 여기에(31)
신부님의 생각하는 글입니다.(쭉~~내려보셔요*^^*) 목련화 노래와 함께 들어보셔요(음악은 재생클릭) 어떤 사목자에게 외로움이라는 큰 상처가 있을 때 이 상처를 전환 시켜 치유의 원천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환대(Hospitality)이다. 사목자들은 자신의 아픔이 다른 이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자신의 상처가 인간 누구나 겪는 … 계속 읽기
Re..도와 주소서(실수)
성부 아버지, 예수님 참으로 고마와요. 당신 말씀 무슨 뜻인지 잘 알아 듣겠어요.. 그런데 성부 아버지 예수님, 저가 할일이 많은건지 아닌건지?, 일을 잘 못하는건지 아닌건지? 아니면 예수님말씀 잘 못 알아 들은건지? 시간이 없는건지는 잘 몰루지만은요. 매일매일 미사, 매일매일 성체성사는 정말정말 어러워요. 사이버 … 계속 읽기
Re..도와 두소서..
================================ ┼ ▨ Re..내 살은 참된 양식,내 피는 참된 음..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예수님, 오늘도 우리에게 이르시는 말씀, 내살과 내피와 같이 소중하고 귀한 나의 자녀들아 , 내살은 참된 양식, 내피는 참된 음료 그래서 곧 생명의 양식이니라…. 그러니 날마다 내 살을 … 계속 읽기
음악의 수호자 성녀 체칠리아
음악의 수호자 성녀 체칠리아 성녀 체칠리아는 로마제국의 박해를 받아 순교한 초대교회 신자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귀족의 딸로 태어나 어릴 때 처녀의 정절을 지키면서 평생 주님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하였으나 발레리언이라는 젊은 귀족과 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결혼식 당일에 악기들이 … 계속 읽기
음악의 수호자 성녀 체칠리아
음악의 수호자 성녀 체칠리아 성녀 체칠리아는 로마제국의 박해를 받아 순교한 초대교회 신자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귀족의 딸로 태어나 어릴 때 처녀의 정절을 지키면서 평생 주님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하였으나 발레리언이라는 젊은 귀족과 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결혼식 당일에 악기들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