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4-08
예수님과 니고데모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ㄱ.8-15 그 때에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새로 나야 된다.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니고데모는 … 계속 읽기
Re..워째 이런일이…
워째 이런 일이. ㅋ.ㅋ.ㅋ.ㅋ. 페이지가 엉뚱하게 뜨는지 알았시유.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 하다가 “아! 바꼈구나” 하구 알았네요. 하여간 저는 둔탱이라니까요. 워쨌거나 신부님 고생 많이 하셨구요. 앞으로도 기대 가뜩 됩니다. 화이팅!!! ================================ ┼ ▨ 좀 바꿔봤는디… – 요한 ┼ │ 이뻐요? … 계속 읽기
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그분을 보앗다고 말할수 없을 겁니다. 하느님을 현상학적으로 누군가가 보았다면 굳이 신앙을 증거하려고 애쓰겠습니까? 저는 후루꾸 신앙이라 보았다고는 말 몬합니다.그러나 당신이 삶속에서 부르시는 데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예수님도 만나고 하느님도 만나지지예.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가 … 계속 읽기
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하느님을 느끼지 못하면 어느 누구도 그분을 보앗다고 말할수 없을 겁니다. 하느님을 현상학적으로 누군가가 보았다면 굳이 신앙을 증거하려고 애쓰겠습니까? 저는 후루꾸 신앙이라 보았다고는 말 몬합니다.그러나 당신이 삶속에서 부르시는 데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작은 예수님도 만나고 하느님도 만나지지예.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누가 … 계속 읽기
순명과 겸손(23)
그리스도께서는 말 그대로 왕이시다. 그래서 내 뜻이 아닌 그분의 뜻이 내 행동의 절대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런 말이나 느낌이 마음내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의 전례와 묵상을 통해서 나는 그리스도께서 순명과 겸손으로 우리의 왕이 되셨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분의 왕관은 바로 가시관이었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