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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10
Re..혹시 , 파란마음님이
마틸다 자매님 아니세요? ================================ ┼ ▨ Re.심부름 왔습니더 – 파란마음 ┼ │ 저기요.. 신부님예, │ 저가 대신 심부름 왔습니더. │ 마틸다님이 사정이 좀 만타캐서예… │ │ 신분님이 수고는 마니하셨지만서도 │ 아주 마아 잘 옮겨놨다 카데예.. │ │ 마틸다님이 그 글들 … 계속 읽기
슬픈일-문제도 아닌 문제(27)
더 이상은 견딜수 없을 것 같은 외로움, 불안 분리감 , 미완성 이런 느낌들이 엄습해 올 때 별 도움이 될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빤히 알면서도 우리는 세속적인 여러 상황이나 수단들에 기대어 보기 일쑤이다.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사랑과 우정, 친밀한 포옹, 부드러운 입맞춤, … 계속 읽기
쇼팽의 녹턴 제20번 C#단조 야상곡
………………. 쇼팽 녹턴 제 20번 C#단조 야상곡< 바이올린 > 아름다운 선율이 마음에 스며드는 곡입니다. 지나간 추억들… 사랑했던 사람들… 많은것들을 회상할때 이곡을 들어봅니다.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지요. 님들도 한번 들어보셔요
쇼팽의 녹턴 제20번 C#단조 야상곡
………………. 쇼팽 녹턴 제 20번 C#단조 야상곡< 바이올린 > 아름다운 선율이 마음에 스며드는 곡입니다. 지나간 추억들… 사랑했던 사람들… 많은것들을 회상할때 이곡을 들어봅니다.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지요. 님들도 한번 들어보셔요
♡ 봄과 같은 사랑 ♡
**봄과 같은 사랑**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