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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22
예수님의 양들…
10 장 22 그 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절 축제를 지내고 있었는데 겨울철이었다. 23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24 그러자 유대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조이게 하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시오.” 25 예수께서 … 계속 읽기
좋은 글 하나
나무를 키워보면 가지치지 않은 나무는 키만 크고 뿌리가 깊지 못하여 비가오고 바람이 불면 나무가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가지치기를 하면 뿌리가 넓게 번져 간다 그래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온실 안의 나무처럼 키만 크면 뿌리가 약하기 … 계속 읽기
Re..목숨바친 착한 목자
말씀과 다른 은총으로 잘할때는 칭찬해 주시고 어려울때는 힘과용기 주시는 사랑의 하느님 예수님, 우리죄로 우리가 만든 죽음의 멍에까지도 벗겨주시고자 그 지존하신 당신 생명까지도 기꺼이 바치신 구세주 예수 우리 하느님, 그렇게 미천한 우리들을 영생으로 살려주신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당신의 음성이 너무나도 다정하고 … 계속 읽기
Re..본당공동체의 날
오늘은 저희 본당의 본당공동체의 날, 우리 본당 모든 신자분들이 미사후에 서로 친교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해 예정된 날이랍니다. 그래서 저희 본당에서는 매월 3째주일날 성당건물의 지하 식당을 운영(12개 구역이 매월 돌아가며), 이날은 낮 미사후 점심을 유,또는 무료로 제공을 한답니다. 요셉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