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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04
Re..반갑습니다. 엄청…
안뇽하쇼? 오래간만에 연락하셨네? 잘 지내요? 보아하니 성당도 잘 나가시는 것 같구… 근디 공부도 잘되는것인지 몰르겠구먼? 보고싶네요 용전동에서 참 멋있게 봤어요. 동생들도 잘 있나 모르겠어요? 그런데 대전에는 가끔 와요? 오면 연락좀 하세요 얼마나 잘 지내고 있나 확인도 하고 싶은데…. 그래요. 부활축하하고요 … 계속 읽기
Re..예신오행시.
어허 예비신학생이라… 버전 1…. 예: 예수님 저는 안되겠지요? 비: 비실비실하구요. 겁도 많아요 신: 신경질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아시죠? 학: 학교에서도 친구들이 저 땜시 죽을 지경이래요. 생: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데 제가 신학교는 어떻게 가겠어요? 호호
Re..형제님이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군요.
건강이라는 것이 잃고 나면 후회하는 것인가 봅니다. 건강할때는 아무 고민도 없는데 막상 약해지면 그때 그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후회하게 되는 것. 모든 분들이 건강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건강을 위해서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밤늦게까지 인터넷 하시는 것도 건강 헤치니… 너무 오래 … 계속 읽기
Re..뭘 그정도 가지고…
부활 축하합니다. 기쁨이 넘쳐 흐르길 기도합니다. 너무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 고민중의 97%는 쓸데없는 것이라고….하던디유.. 기쁜 곳이 될 수 있도록, 부담되는 곳이 아니라요…. 좋은 하루 되세요
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변명할 수 없는 상황이 바로 그분 앞에서의 심판이 아닐까? 신학교 생활을 하면서 우리에게는 고교시절의 낭만이라든가 재미 등이 없었다. 기도와 공부가 전부였으니 철부지 고등학생들에게는 좀이 쑤실 수밖에 없었다. 교실서 자습을 할 때에도 … 계속 읽기